자유게시판

2026.08.18 09:57

초도 물품에서 제가 놓쳤던 부분 하나

  • 보통하루68 6시간 전 2026.08.18 09:57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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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준비 물품, 소모품, 집기, 포장재, 위생용품을 준비할 때 생기는 누락과 과구매를 너무 늦게 확인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렸어요.
특히 포장재 수량은 나중에 맞추려고 하니 2주 정도 정도 차이가 생기거나 일정이 밀릴 수 있겠더라고요.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처음부터 물어봤으면 덜 헤맸을 부분이라 메모 남깁니다.
지금 준비 중인 분들은 계약이나 신청 전에 이 항목만 한 번 더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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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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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기록  6시간 전

    오픈이나 마감이 걸려 있으면 날짜 있는 것부터 따로 빼봐여. 일정 꼬이면 마음이 급해져요.

    2026-08-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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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세시  6시간 전

    이거 은근히 처음에 다들 헷갈려요. 너무 한 번에 다 맞추려고 안 해도 될 것 같아여.

    2026-08-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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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자리92  6시간 전

    저는 비슷할 때 검색만 계속하다가 더 헷갈렸어요. 결국 내 매장에서 바로 쓸 것부터 보니까 정리가 되더라고요.

    2026-08-18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