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7.02 00:54

동네 식당은 플레이스 공지에 휴무일만 잘 올려도 문의가 줄어들까요?

  • 둥근모서리 25일 전 2026.07.0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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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으로 보고 오시는 분들이 은근 있어서 휴무일, 브레이크타임, 영업시간 안내를 플레이스에 더 또렷하게 적는 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작은 부분 하나만 바꿔도 체감이 있던데 어떤 순서가 괜찮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운영 느낌으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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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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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한거리  25일 전

    혹시 이 부분도 보셨을까요?
    처음에는 메뉴보다 응대 흐름부터 잡는 게 편했어요.

    2026-07-0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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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노트  25일 전

    혹시 이 부분도 보셨을까요?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
    초반에는 완벽하게 맞추기보다 수정하기 쉬운 쪽이 오래 갔습니다.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7-0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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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한줄22  25일 전

    상황을 조금 더 봐야 할 것 같긴 한데요.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2026-07-02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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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소리  24일 전

    그 방향이 무조건 맞지는 않은 것 같아요.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사진, 주문 동선, 응대 문구 같은 기본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남들이 좋다던 구성보다 내 매장 흐름에 맞는지가 더 중요했습니다.
    다만 비용부터 쓰는 건 조금 늦춰도 될 것 같습니다.

    2026-07-0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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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종이  24일 전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비용부터 쓰는 건 조금 늦춰도 될 것 같습니다.

    2026-07-02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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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펜83  24일 전

    의견 감사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크게 벌리기보다 기준부터 잡는 게 맞겠네요. 메모해두고 하나씩 해보겠습니다.

    2026-07-0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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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커피  24일 전

    저희 매장 기준으로는요.
    처음에는 메뉴보다 응대 흐름부터 잡는 게 편했어요.
    한 번 정리해두니 다음부터 덜 헤매긴 했어요.

    2026-07-02 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