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6.29 23:55

음식점은 메뉴 수를 줄이는 게 오히려 주문 받기 편할까요?

  • 노란스티커 27일 전 2026.06.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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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초구에서 음식점 오픈 준비 중입니다.
메뉴가 조금 많다 보니 설명이 길어지고 주문받는 시간도 늘어서 우선은 대표 메뉴 중심으로 줄여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규모 매장 운영하신 분들 경험이 있으면 참고하고 싶습니다.
초반에 시행착오 줄이는 쪽으로 보고 있어서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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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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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기록  27일 전

    이건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아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크게 틀린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6-3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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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연필70  27일 전

    괜히 한 번에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보는 게 낫더라고요.
    초반에는 그렇게 가는 게 덜 흔들리더라고요.

    2026-06-3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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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표하나95  27일 전

    상황을 조금 더 봐야 할 것 같긴 한데요.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2026-06-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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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펜  27일 전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크게 틀린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6-3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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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연필  27일 전

    제가 겪어본 바로는요.
    괜히 한 번에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보는 게 낫더라고요.
    한 번 정리해두니 다음부터 덜 헤매긴 했어요.

    2026-06-30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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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노트  26일 전

    비슷한 상황에서 해봤는데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한 번 정리해두니 다음부터 덜 헤매긴 했어요.

    2026-06-30 0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