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6.28 01:18

테이크아웃 카페 오픈 초반에는 메뉴 수를 넓히는 것보다 대표 메뉴부터 잡는 게 맞을까요?

  • 오늘메모 오래 전 2026.06.2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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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이것저것 다 넣기보다 대표로 밀 메뉴부터 먼저 잡는 게 나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어디까지 단순하게 가져가는 게 나은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초반에 시행착오 줄이는 쪽으로 보고 있어서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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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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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스티커  오래 전

    이건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아요.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2026-06-28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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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메모  오래 전

    저희 매장 기준으로는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진, 주문 동선, 응대 문구 같은 기본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한 주 단위로 체크해도 생각보다 방향이 빨리 잡혔습니다.
    한 번 정리해두니 다음부터 덜 헤매긴 했어요.

    2026-06-28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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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궁금  오래 전

    반대로 생각해볼 부분도 있어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기준으로 정리하니까 선택이 훨씬 쉬워졌어요.

    2026-06-2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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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종이  오래 전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그 기준으로 정리하니까 선택이 훨씬 쉬워졌어요.

    2026-06-28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