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아요.
동선부터 먼저 잡으니까 생각보다 숨통이 트였어요.
초반에는 그렇게 가는 게 덜 흔들리더라고요.
2026-06-27 01:27

이건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아요.
동선부터 먼저 잡으니까 생각보다 숨통이 트였어요.
초반에는 그렇게 가는 게 덜 흔들리더라고요.
2026-06-27 01:27

저희도 비슷하게 봤습니다.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
초반에는 완벽하게 맞추기보다 수정하기 쉬운 쪽이 오래 갔습니다.
2026-06-27 00:20

반대로 생각해볼 부분도 있어요.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일단 작은 테스트부터 해보는 쪽이 나아 보여요.
2026-06-27 00:37

저희도 비슷하게 봤습니다.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2026-06-27 01:18

반대 의견도 들어보니 좀 도움 됩니다. 제가 급해서 바로 결론내리려고 했던 것 같아요.
2026-06-27 01:19

저도 이쪽에 한 표요.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크게 틀린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6-27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