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그래도 한 번 잡아두면 다음부터는 덜 흔들립니다 ㅋㅋ
2026-06-27 00:17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그래도 한 번 잡아두면 다음부터는 덜 흔들립니다 ㅋㅋ
2026-06-27 00:17

혹시 이 부분도 보셨을까요?
괜히 한 번에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보는 게 낫더라고요.
2026-06-27 00:12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6-26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