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6.26 04:55

테이크아웃 카페 오픈 초반에는 메뉴 수를 넓히는 것보다 대표 메뉴부터 잡는 게 맞을까요?

  • 달빛메모36 오래 전 2026.06.26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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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 수성구에서 테이크아웃 카페 오픈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처음부터 종류를 넓히면 준비가 복잡해질 것 같아서 대표 메뉴 위주로 가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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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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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서리노트55  오래 전

    운영하다 보면 이런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ㅎㅎ
    초반에는 손에 익는 쪽부터 정리하는 게 편했습니다.
    초반엔 다들 이렇게 삽질하면서 배우는 것 같아요 ㅠㅠ

    2026-06-26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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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한밤  오래 전

    비슷한 상황에서 해봤는데요.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한 주 단위로 체크해도 생각보다 방향이 빨리 잡혔습니다.

    2026-06-26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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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랍속메모  오래 전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한 주 단위로 체크해도 생각보다 방향이 빨리 잡혔습니다.
    다만 비용부터 쓰는 건 조금 늦춰도 될 것 같습니다.

    2026-06-2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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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스티커  오래 전

    반대 의견도 들어보니 좀 도움 됩니다. 제가 급해서 바로 결론내리려고 했던 것 같아요.

    2026-06-2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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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기록27  오래 전

    반대로 생각해볼 부분도 있어요.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일단 작은 테스트부터 해보는 쪽이 나아 보여요.

    2026-06-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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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노트  오래 전

    반대 의견도 들어보니 좀 도움 됩니다. 제가 급해서 바로 결론내리려고 했던 것 같아요.

    2026-06-26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