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을 조금 더 봐야 할 것 같긴 한데요.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좋다던 구성보다 내 매장 흐름에 맞는지가 더 중요했습니다.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6-25 02:49

상황을 조금 더 봐야 할 것 같긴 한데요.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좋다던 구성보다 내 매장 흐름에 맞는지가 더 중요했습니다.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6-25 02:49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괜히 한 번에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보는 게 낫더라고요.
지금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이 어디인지가 먼저일 것 같아요.
2026-06-25 03:05

반대로 생각해볼 부분도 있어요.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그 기준으로 정리하니까 선택이 훨씬 쉬워졌어요.
다만 비용부터 쓰는 건 조금 늦춰도 될 것 같습니다.
2026-06-25 03:38

저도 이쪽에 한 표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
크게 틀린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6-25 03:44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너무 크게 보지 말고 하루에 몇 번씩 반복되는 일부터 적어보시면 기준이 좀 생길 거예요.
2026-06-25 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