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당했습니다 ㅠㅠ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진, 주문 동선, 응대 문구 같은 기본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초반엔 다들 이렇게 삽질하면서 배우는 것 같아요 ㅠㅠ
2026-06-25 00:02

저도 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당했습니다 ㅠㅠ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진, 주문 동선, 응대 문구 같은 기본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초반엔 다들 이렇게 삽질하면서 배우는 것 같아요 ㅠㅠ
2026-06-25 00:02

저도 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당했습니다 ㅠㅠ
처음에는 메뉴보다 응대 흐름부터 잡는 게 편했어요.
2026-06-25 00:40

저희 매장 기준으로는요.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저희는 그 뒤로 기준을 적어두고 움직이니 훨씬 편했습니다.
2026-06-25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