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사진, 주문 동선, 응대 문구 같은 기본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크게 틀린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6-24 08:18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사진, 주문 동선, 응대 문구 같은 기본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크게 틀린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6-24 08:18

아 이거 은근 사람 피 말리죠 ㅋㅋ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사진, 주문 동선, 응대 문구 같은 기본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초반엔 다들 이렇게 삽질하면서 배우는 것 같아요 ㅠㅠ
2026-06-24 08:14

혹시 이 부분도 보셨을까요?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6-24 08:12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
초반에는 그렇게 가는 게 덜 흔들리더라고요.
2026-06-24 08:16

아 맞아요. 제가 놓친 부분이 좀 있었네요 ㅠㅠ 오늘 바로 다 바꾸기보다 한두 개만 먼저 테스트해볼게요.
2026-06-24 08:24

혹시 이 부분도 보셨을까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6-24 10:38

반대로 생각해볼 부분도 있어요.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한 주 단위로 체크해도 생각보다 방향이 빨리 잡혔습니다.
2026-06-24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