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6.24 05:25

작은 음식점은 메뉴 수를 줄이는 게 오히려 주문 받기 편할까요?

  • 차분한쪽지 오래 전 2026.06.2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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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구에서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택지가 많으면 좋아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주문 흐름이 느려져서 메뉴 수를 정리해야 하나 싶습니다.
초반에는 어디까지 단순하게 가져가는 게 나은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하게 운영하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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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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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노트  오래 전

    그 방향이 무조건 맞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2026-06-24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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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한줄  오래 전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6-2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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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빵10  오래 전

    저희는 너무 넓게 안 가고 기본부터 잡으니 좀 낫더라고요.
    초반에는 그렇게 가는 게 덜 흔들리더라고요.

    2026-06-2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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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커피  오래 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그 기준으로 정리하니까 선택이 훨씬 쉬워졌어요.

    2026-06-2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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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하루  오래 전

    제가 겪어본 바로는요.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완벽하게 맞추기보다 수정하기 쉬운 쪽이 오래 갔습니다.

    2026-06-24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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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빵23  오래 전

    저희도 비슷하게 봤습니다.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그 기준으로 정리하니까 선택이 훨씬 쉬워졌어요.
    초반에는 완벽하게 맞추기보다 수정하기 쉬운 쪽이 오래 갔습니다.
    초반에는 그렇게 가는 게 덜 흔들리더라고요.

    2026-06-24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