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6.20 13:41

샘플 불량 터지면 납기보다 먼저 비용부터 떠오름

  • 본사말고현장 오래 전 2026.06.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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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하고 집에 와서 갑자기 생각나서 글 씁니다. 제조 샘플 받아봤는데 불량이 꽤 나왔어요. 본사는 '일정대로 밀어' 이런 톤인데, 현장은 납기 못 맞추면 클레임+반품비+재작업비까지 다 매장 쪽 부담으로 튀는 구조라 머리 아프네요. 불량 잡으려고 다시 샘플 돌리면 시간도 돈도 또 깨지고요.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애초에 계약에 불량률 기준을 박았어야 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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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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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기지옥경험자  오래 전

    저도 그거 겪어서 완전 동의요 ㅠㅠ 불량률/재작업 책임/납기 지연 패널티는 시작부터 문서로 박아야 덜 싸워요.

    2026-06-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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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의자  오래 전

    제가 겪어본 바로는요.
    비슷한 규모 매장에서는 너무 넓게 보기보다 자주 쓰는 부분부터 맞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2026-06-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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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칸채움  오래 전

    불량은 납기보다 비용 책임부터 정리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재작업비랑 반품비가 어디까지 누구 부담인지 문서로 남겨야 덜 싸웁니다.

    2026-06-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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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빵  오래 전

    댓글들 보고 생각보다 제가 너무 한쪽만 보고 있었나 싶네요.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 주는 작은 것부터 체크해보겠습니다.

    2026-06-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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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노트54  오래 전

    불량은 납기보다 비용 책임부터 정리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재작업비랑 반품비가 어디까지 누구 부담인지 문서로 남겨야 덜 싸웁니다.

    2026-06-20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