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비슷한 업종 했는데 소액 결제 많으면 진짜 체감이 커요. 예전엔 포스 임대형 쓰다가 매입형으로 바꾸고, 필요없는 부가서비스 싹 뺐더니 한 달에 2~3만 원은 줄었어요. 카드 수수료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대신 단가 낮은 건 2+1 묶어서 객단가 올리는 쪽으로 버텼네요.
2026-06-20 16:05

저도 비슷한 업종 했는데 소액 결제 많으면 진짜 체감이 커요. 예전엔 포스 임대형 쓰다가 매입형으로 바꾸고, 필요없는 부가서비스 싹 뺐더니 한 달에 2~3만 원은 줄었어요. 카드 수수료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대신 단가 낮은 건 2+1 묶어서 객단가 올리는 쪽으로 버텼네요.
2026-06-20 16:05

운영하다 보면 이런 게 제일 머리 아프더라고요 ㅎㅎ
질문 주신 내용처럼 초반에는 무엇을 먼저 손봐야 할지 많이 고민되실 수 있습니다.
한두 가지 기준만 먼저 잡아도 선택이 훨씬 편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비슷한 규모로 운영하신 분들 경험도 같이 보시면 판단하시기 더 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20 15:08

저희도 이거 때문에 한참 헤맸는데, 결제일 기준이 아니라 정산예정일 기준으로 보니까 맞기 시작했어요. 카드랑 간편결제는 시트도 따로 뺐습니다.
2026-06-20 11:58

정산표 매출이랑 통장 입금액을 바로 비교하면 거의 안 맞습니다. 결제수단별 수수료랑 보류금부터 나눠서 보셔야 할 것 같아요.
2026-06-20 14:10

이건 카드수수료만 보면 안 맞을 때 많아요. PG 정산주기랑 쿠폰 부담, 배송비 선차감이 같이 섞이면 통장 입금액이 항상 작아 보이더라고요.
2026-06-20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