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요. 특히 택배비가 체감이 커요, 작은 물건도 박스값+완충재까지 합치면 웃음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전 아예 온라인은 일부 품목만 남기고, 매장에선 ‘지금 바로 필요’한 상품 위주로 잡았더니 그나마 숨통 좀 트였어요.
2026-06-15 14:37

저도요. 특히 택배비가 체감이 커요, 작은 물건도 박스값+완충재까지 합치면 웃음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전 아예 온라인은 일부 품목만 남기고, 매장에선 ‘지금 바로 필요’한 상품 위주로 잡았더니 그나마 숨통 좀 트였어요.
2026-06-15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