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샵으로 네일+속눈썹 같이 하는데, 요즘 노쇼가 너무 자주 나요. 특히 토요일 오전 타임이 제일 돈 되는 시간인데, 당일 아침에 잠수 타버리면 그날 매출이 바로 구멍나더라고요. 지금은 예약금 없이 운영했는데, 예약금 1만원이라도 받으려고 하니 "동네에서 장사하면서 너무 빡빡하다" 이런 말 나올까 무섭네요. 반대로 안 받으면 또 당하고요. 예약금 걸어본 분들은 손님 반응 어땠어요? 취소 기준을 며칠 전까지로 잡는지도 궁금해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 싶기도 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