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전문으로 시작한지 4개월차예요. 주말 피크는 주문 30건도 찍히는데, 쿠폰+배달비 지원까지 얹으면 통장에 남는 게 진짜 얇아요. 특히 1인세트가 잘 나가서 포장재가 미친 듯이 나가고, 소스컵이랑 비닐만 해도 체감이 큽니다. 리뷰 이벤트로 음료 하나 얹어주면 별점은 잘 나오는데, 그게 또 당연해지는 분위기라 ㅠㅠ. 쿠폰을 끊자니 주문이 확 떨어질까 겁나고, 계속 하자니 몸만 갈리는 느낌… 이거 저만 그런가요? 다들 어느 시점에서 쿠폰 강도를 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