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6.08 16:32

노쇼 때문에 예약금 받으려는데 눈치보이네요

  • 예약지옥 오래 전 2026.06.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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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용실 운영 중인데 노쇼가 진짜 스트레스예요. 특히 토요일 오전 10시 같은 황금시간에 안 오면 그날 매출이 구멍나더라고요.
문제는 예약금 받겠다고 하면 단골도 “그럼 부담된다”는 반응이 가끔 있어요. 반대로 예약금 없으면 신규가 가볍게 잡고 안 오는 경우가 많고요. 지난주엔 2건 노쇼에 1건은 20분 늦게 와서 뒤 예약 다 밀렸어요, 손님들 표정이… 하.
저는 문자로 하루 전/당일 두 번 안내 보내는데도 소용이 있네요. 다들 예약금 얼마 정도로 하고, 기준을 어떻게 잡았어요? 괜히 제가 예민한가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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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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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트장인  오래 전

    저도요, 토요일 노쇼는 한방이 크더라구요. 예약금 걸고 나서 오히려 손님들이 시간 더 잘 지켜요. 단골은 몇 번 오고 나면 면제해주거나, 늦을때만 적용한다고 미리 말해두면 생각보다 크게 반발 없었어요.

    2026-06-08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