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반대요. 맛이 먼저인건 맞는데, 맛있어도 모르면 못 와요. 전단지 싫어하는 사람 많아도 '근처에 새로 생김' 알리는 용도로는 효과 있긴 했어요. 최소한 오픈 이벤트 같은 건 한 번은 해보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6-01 23:58

저는 반대요. 맛이 먼저인건 맞는데, 맛있어도 모르면 못 와요. 전단지 싫어하는 사람 많아도 '근처에 새로 생김' 알리는 용도로는 효과 있긴 했어요. 최소한 오픈 이벤트 같은 건 한 번은 해보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6-01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