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5.31 18:10

배달 리뷰가 ‘눅눅’ 한마디면 멘탈이 와르르네요

  • 튀김온도 오래 전 2026.05.3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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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피크 6~8시에 주문 몰리면 포장에 진짜 신경 쓰거든요. 근데 오늘도 리뷰에 ‘튀김 눅눅’ 박히니까 하루 장사 다 망한 느낌이에요.
가게에서 나갈 땐 바삭한데, 라이더 픽업이 10분만 늦어도 습기 차더라고요. 종이봉투+타공 뚜껑도 해보고, 용기 바꿔서 개당 120원 더 주고 있는데도 딱히…
혹시 해보신 분 계실까요? 배달 품질은 가게가 100% 책임져야 하는 건지, 적당선이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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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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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3년차  오래 전

    저도 튀김류 팔았는데 픽업 지연날은 거의 무조건 한소리 나와요. 그래서 아예 튀김은 7시 이후에 주문폭주하면 일시품절 걸었고, 대신 사이드 다른 걸로 유도했어요. 매출 좀 빠져도 별점 방어가 더 크더라고요.

    2026-05-31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