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랬어요. 서비스 끊었더니 2주 정도 주문이 확 빠지고, 다시 올리면 또 그 수준 유지되더라구요. 결국 서비스 대신 사이드 소량으로 바꿔서 원가를 1/3로 줄였더니 그나마 버텼습니다.
2026-05-26 23:58

저도 그랬어요. 서비스 끊었더니 2주 정도 주문이 확 빠지고, 다시 올리면 또 그 수준 유지되더라구요. 결국 서비스 대신 사이드 소량으로 바꿔서 원가를 1/3로 줄였더니 그나마 버텼습니다.
2026-05-26 23:58

리뷰 이벤트로 주문 늘린 건 ‘진짜 수요’가 아니라서요. 계속 끌면 손님도 그걸 기본으로 생각해요. 차라리 조리 속도랑 메뉴 구성 줄여서 별점 관리하는 게 더 낫지 않나요.
2026-05-26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