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5.21 13:32

노쇼 방지금 받는 거 너무 빡세게 느껴지나요 ㅠ

  • 예약지옥 오래 전 2026.05.2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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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샵이라 예약이 생명인데, 이번달만 노쇼가 4번 나왔어요. 그 중 2명은 당일 아침에 “죄송” 한마디 하고 끝… 시간 구멍 나면 그날 매출이 바로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예약금 1만원이라도 받을까 하는데, 단골들이 “예전엔 안 그랬잖아” 할까봐 겁나요. 특히 동네라 소문도 빠르고요.
카톡으로 안내 문구도 써봤는데 자꾸 말이 딱딱해지는 느낌이라 고민돼요. 다들 어느 정도 선에서 받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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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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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쇼요괴  오래 전

    노쇼는 진짜 귀신처럼 와요… 아니, 안 와요가 맞나 ㅋㅋ
    예약금 받으면 오히려 진상 걸러지는 것도 있더라구요. 공지 문구는 너무 정색만 안 하면 괜찮아요.

    2026-05-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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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미용실딸  오래 전

    저희 엄마도 비슷한 고민 했는데, “예약 확정용”이라고 말하면 덜 날카롭게 들린대요 ㅎㅎ
    근데 1만원으로는 노쇼 막기 약하다는 말도 있고… 2만원부터가 체감이라던데 고민되죠.

    2026-05-2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