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초반에 그랬어요. 저녁엔 아예 작은 피처로 바꿔서 1잔 기준으로만 스팀하니까 버리는 양이 확 줄더라고요.
그리고 마감 1시간 전부터는 라떼류 주문 들어오면 샷 먼저 뽑고 우유는 진짜 필요한 만큼만 부어서 스팀해요. 손이 익숙해지기까지는 며칠 걸렸네요.
2026-05-11 23:58

저도 초반에 그랬어요. 저녁엔 아예 작은 피처로 바꿔서 1잔 기준으로만 스팀하니까 버리는 양이 확 줄더라고요.
그리고 마감 1시간 전부터는 라떼류 주문 들어오면 샷 먼저 뽑고 우유는 진짜 필요한 만큼만 부어서 스팀해요. 손이 익숙해지기까지는 며칠 걸렸네요.
2026-05-11 23:58

남는 우유는 저도 마음이 걸려서 무조건 버려요, 근데 해결책은 ‘애초에 적게 데우기’밖에 없는 듯요.
피처에 미리 눈금 테이프 붙여놓고 200/250 이렇게 라인 잡아두면 급할 때도 덜 넘쳐요. 마감 때 손님 없을 때 연습해보면 감 잡히더라구요.
2026-05-11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