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배달만 3년째인데 비 오는날엔 지연 거의 무조건 나요. 그때부터는 아예 주문 들어오면 예상시간을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픽업 지연되면 바로 메시지 보내요. 리뷰는 감정 섞지 말고 "불편드려 죄송" + 개선내용 한 줄 정도가 제일 덜 싸우게 되더라고요.
2026-05-06 14:59

저도 배달만 3년째인데 비 오는날엔 지연 거의 무조건 나요. 그때부터는 아예 주문 들어오면 예상시간을 보수적으로 잡아놓고, 픽업 지연되면 바로 메시지 보내요. 리뷰는 감정 섞지 말고 "불편드려 죄송" + 개선내용 한 줄 정도가 제일 덜 싸우게 되더라고요.
2026-05-06 14:59

완전 공감… 별점 1개가 체감상 매출 10% 깎는 느낌 맞아요. 저는 길게 해명하면 더 꼬이는 경우가 많아서, 짧게 사과하고 "포장 개선하겠다"만 쓰고 끝내요. 대신 다음날부터 샘 방지 테이프를 더 두껍게 감았더니 국물샘 컴플레인은 줄었어요.
2026-05-06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