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쇼는 진짜 인류애 테스트죠 ㅋㅋ
저는 노쇼 1번이면 ‘다음부터 예약금’이라고 웃으면서 말해요.
안 그러면 내가 손해만 보더라구요.
2026-05-04 21:22

노쇼는 진짜 인류애 테스트죠 ㅋㅋ
저는 노쇼 1번이면 ‘다음부터 예약금’이라고 웃으면서 말해요.
안 그러면 내가 손해만 보더라구요.
2026-05-04 21:22

저도 비슷했어요. 예약금 싫어하는 손님은 조용히 다른 데로 가더라구요.
대신 기존 단골은 “오히려 확실해서 좋다”는 반응도 있었고요.
문자에 규정 짧게 넣고, 10분 지각부터는 시술 축소/다음 타임 넘김을 딱 지키는 게 효과 있었어요.
2026-05-04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