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노쇼는 진짜 사람 멘탈 갉아먹어요. 저는 예약금 받기 시작하고 나서 노쇼가 확 줄었어요.
대신 안내문을 세게 쓰지 말고, ‘시간 확보’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덜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2026-05-03 17:30

맞아요, 노쇼는 진짜 사람 멘탈 갉아먹어요. 저는 예약금 받기 시작하고 나서 노쇼가 확 줄었어요.
대신 안내문을 세게 쓰지 말고, ‘시간 확보’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덜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2026-05-03 17:30

전 반대요… 동네는 한번 이미지 굳으면 회복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특히 나이대 있는 손님은 예약금 자체를 불편해하는 분 많아요.
차라리 전날/당일 리마인드랑, 노쇼 2회면 예약 제한 이런 식이 낫지 않나요?
2026-05-0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