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예약금 반대쪽이에요. 갑자기 애 아프거나 회사일 터지면 취소할 수도 있는데 돈 걸리면 부담돼요.
차라리 당일취소만 패널티, 전날까진 무료 이런 식으로 유연하게 가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5-02 11:55

전 예약금 반대쪽이에요. 갑자기 애 아프거나 회사일 터지면 취소할 수도 있는데 돈 걸리면 부담돼요.
차라리 당일취소만 패널티, 전날까진 무료 이런 식으로 유연하게 가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5-02 11:55

저는 예약금 받기 시작하고 노쇼 거의 사라졌어요. 대신 안내를 엄청 자세히 했어요, ‘당일취소/노쇼만’에 한해서요.
처음엔 신규 몇 명 빠졌는데, 남은 손님은 오히려 시간 존중해줘서 편해졌어요. 토요일 타임은 특히 예약금 추천…
2026-05-02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