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5.01 08:49

노쇼 보증금 받으라는 말 많은데… 전 좀 아닌거 같아요

  • 가위손초보 오래 전 2026.05.0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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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용실인데 노쇼가 한달에 2~3건은 꼭 나와요. 시간 비워두면 그날 매출이 그대로 구멍이라 속 터지죠.
주변에서 보증금 받으라는데, 저는 손님 입장에서 괜히 기분 나쁠 거 같아서 망설여져요. 특히 처음 오는 분들은 더 부담스러울 거 같고요.
대신 하루 전/당일 아침에 알림 보내는데도 잠수 타는 분은 타더라고요. 생각보다 어렵네요. 보증금 없이 줄이는 방법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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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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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주의컷  오래 전

    저는 반대요… 보증금 싫어할 손님은 원래 노쇼 가능성 높은 편이더라고요. 예약금 1만원만 걸어도 진짜 훅 줄어요. 기분 나빠하는 분보다 조용히 사라지는 노쇼가 더 손해 아닐까요?

    2026-05-0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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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은약속  오래 전

    노쇼는 진짜 머리카락보다 잘 끊기죠 ㅋㅋ 한 번 비면 그 시간에 내가 쉬는 것도 아니고… 아 ㅠㅠ 사장님 마음은 이해돼요.

    2026-05-01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