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비슷했어요. 양 늘리는 대신 “중량 고정”을 먼저 잡는게 낫더라구요. 피크에 흔들리면 그게 바로 리뷰로 돌아와서… 계량컵이랑 미리 소분해두니 좀 잡혔어요.
2026-04-22 21:50

저도 비슷했어요. 양 늘리는 대신 “중량 고정”을 먼저 잡는게 낫더라구요. 피크에 흔들리면 그게 바로 리뷰로 돌아와서… 계량컵이랑 미리 소분해두니 좀 잡혔어요.
2026-04-22 21:50

혹시 메뉴가 국물/볶음 이런 스타일이면, 양 부족은 고기양 말하는걸까요 소스 말하는걸까요? 저는 댓글로 “어느 부분이 아쉬우셨는지” 물어보면 의외로 밥이 부족했다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구요. 답변을 어떻게 달고 계세요?
2026-04-22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