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그 안내문 자체가 별로예요. 음식점이 시간 제한 걸면 ‘쫓아내는 느낌’이 먼저라서요. 대기 많으면 직원이 상황 설명하고 양해 구하는 게 낫지 않나요? 문구 붙여놓으면 기분 상할 사람은 무조건 생겨요.
2026-04-16 17:08

저는 그 안내문 자체가 별로예요. 음식점이 시간 제한 걸면 ‘쫓아내는 느낌’이 먼저라서요. 대기 많으면 직원이 상황 설명하고 양해 구하는 게 낫지 않나요? 문구 붙여놓으면 기분 상할 사람은 무조건 생겨요.
2026-04-16 17:08

비슷한 상황 겪었어요. 저는 ‘대기 발생 시 90분 권장’으로 톤을 낮추고, 대신 80분쯤 되면 후식 서비스/추가 주문 안내를 같이 했더니 분위기가 덜 싸해요. 술테이블은 애초에 2차로 빠지게 메뉴구성 바꾸는 것도 효과 있더라고요.
2026-04-16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