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할인 자체가 습관 만들기라 별로예요. 한 번 깎아주면 정가가 비싸다고 느끼는 사람 많더라구요. 차라리 특정 시간대엔 메뉴 구성을 바꾸거나, 원가 낮은 사이드로 묶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3-28 13:37

전 할인 자체가 습관 만들기라 별로예요. 한 번 깎아주면 정가가 비싸다고 느끼는 사람 많더라구요. 차라리 특정 시간대엔 메뉴 구성을 바꾸거나, 원가 낮은 사이드로 묶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3-28 13:37

500원에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들… 나도 그중 하나 ㅋㅋ. 근데 손님 입장에선 ‘원래 그 가격’처럼 박히긴 해요. 스탬프는 모으다 말아서, 사장님만 스탬프 찍고 끝나는 경우도 많더라 ㅠㅠ
2026-03-28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