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요. 예약금 받기 시작하고 노쇼가 확 줄긴 했어요. 대신 처음엔 안내를 진짜 부드럽게 했어요, “노쇼가 잦아서 부득이하게” 이런 식으로요. 단골은 오히려 이해해주더라구요.
2026-03-22 17:35

저도요. 예약금 받기 시작하고 노쇼가 확 줄긴 했어요. 대신 처음엔 안내를 진짜 부드럽게 했어요, “노쇼가 잦아서 부득이하게” 이런 식으로요. 단골은 오히려 이해해주더라구요.
2026-03-22 17:35

전 좀 반대… 예약금 걸면 처음 오는 사람들은 부담스러워서 안 올 수도 있어요. 차라리 전날 확인 문자 보내고, 10분 늦으면 자동 취소 이런 룰부터 해보는 게 덜 날카롭지 않나요?
2026-03-22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