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전 물품을 한 번에 주문하려는 중이라 오픈 준비 물품, 소모품, 집기, 포장재, 위생용품을 준비할 때 생기는 누락과 과구매 쪽을 정리하다가 작은 기준을 하나 잡았습니다. 저는 포장재 수량을 볼 때 처음부터 전부 비교하지 않고, 2주 정도 기준으로 꼭 필요한 것부터 나눠봤어요. 이렇게 하니까 선택지가 줄어서 업체나 서류를 볼 때 덜 흔들리더라고요.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처음엔 넓게 찾기보다 오늘 결정해야 하는 항목부터 좁히는 게 낫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