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에서 안주 추가하면 손님이 갑자기 술집으로 보진 않더라구요… 근데 잘 팔리긴 어렵죠 ㅋㅋ
저녁엔 ‘가볍게 먹고 가는’ 메뉴가 더 먹히는 듯요. 반공기+만두 이런 거요.
근데 저도 결국 저녁 8시 반에 닫습니다…
2026-03-19 14:51

국밥집에서 안주 추가하면 손님이 갑자기 술집으로 보진 않더라구요… 근데 잘 팔리긴 어렵죠 ㅋㅋ
저녁엔 ‘가볍게 먹고 가는’ 메뉴가 더 먹히는 듯요. 반공기+만두 이런 거요.
근데 저도 결국 저녁 8시 반에 닫습니다…
2026-03-19 14:51

저녁 손님은 배고픈 게 아니라 피곤한 거라서… 메뉴 바꾸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ㅎㅎ
차라리 저녁시간에 배달을 열어놓고, 홀은 축소 운영하면 어떨까요?
저희는 저녁에 홀 2테이블만 받고 나머진 포장으로 넘겼어요.
2026-03-19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