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3.25 12:26

비 오는날 리뷰가 더 짜게 달리는거… 저만 느껴요?

  • 배달초보K 오래 전 2026.03.25 12:26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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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부터 비 오니까 주문은 늘었는데, 리뷰는 왜 이렇게 날카롭죠. 국물 메뉴인데 ‘미지근’ 한 줄 달리면 멘탈이 훅 가요. 출발 전에 보온팩 두 겹 넣고 3분 안에 픽업되게 맞췄는데도요.
배달대행이 늦을 때도 있고, 아파트 엘베 기다리면 5분 금방이라지만 손님은 그 과정은 모르잖아요. 콜을 조금 덜 받으면 매출이 확 줄고, 받자니 품질 리스크가 커요.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비 오는 날엔 메뉴 구성을 바꾸는 분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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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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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장사  오래 전

    맞아요 저도요. 비 오면 사람들 기대치가 더 예민해지는지, 포장 조금만 흔들려도 바로 티 나더라구요. 콜 몰릴 때는 아예 조리 시작을 2~3분 늦춰서 픽업 타이밍 맞추는 걸로 버텼어요.

    2026-03-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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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새싹  오래 전

    보온팩 말고 용기 자체를 바꿔보셨어요? 국물은 뚜껑 밀폐가 약하면 금방 식더라구요. 그리고 비 오는 날엔 대행 기사님 배차비 올리면 빨라지긴 하나요, 체감 있으셨나요?

    2026-03-25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