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반대 편이에요. 동네 장사면 사람 손맛이 핵심인데 키오스크는 그걸 잘라먹는 느낌 나요.
주문 누락은 테이블오더나 주문서 프로세스만 잡아도 줄어요. 월비용 계속 나가는 건 진짜 부담 맞고요.
2026-03-23 22:10

전 반대 편이에요. 동네 장사면 사람 손맛이 핵심인데 키오스크는 그걸 잘라먹는 느낌 나요.
주문 누락은 테이블오더나 주문서 프로세스만 잡아도 줄어요. 월비용 계속 나가는 건 진짜 부담 맞고요.
2026-03-23 22:10

프차 쪽은 키오스크로 바꾸고 초반에 욕 좀 먹었는데 2~3달 지나니 적응하더라고요.
대신 어르신 많은 시간대엔 직원이 옆에서 ‘제가 도와드릴게요’ 한마디 해주면 불만이 확 줄었어요. 결국 운영 방식 세팅이더라구요.
2026-03-23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