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반대요, 맵기 단계 늘리면 주방만 더 꼬여요. 손님은 ‘내 입맛’ 기준이라 단계 있어도 결국 불만 나오더라구요. 차라리 기본 유지하고, 테이블에 고추/고춧가루 같은 추가용을 두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3-29 20:19

전 반대요, 맵기 단계 늘리면 주방만 더 꼬여요. 손님은 ‘내 입맛’ 기준이라 단계 있어도 결국 불만 나오더라구요. 차라리 기본 유지하고, 테이블에 고추/고춧가루 같은 추가용을 두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3-29 20:19

저도 비슷했는데 단계 2개만 두니까 좀 편해졌어요. 기본/순한 이렇게만, 더 맵게는 소스 따로 제공으로 처리하니 실수가 줄더라구요. 리뷰도 “선택 가능” 한 줄 들어가니까 신규가 덜 겁내는 느낌은 있었어요.
2026-03-29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