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쇼는 진짜 인간미용(?) 테스트죠 ㅋㅋ 예약해놓고 잠수는 뭐냐… 예약금 받는다고 손님 다 도망가진 않아요. 대신 금액 작게 시작하고, 사유 있으면 한번은 봐주는 식으로요.
2026-03-27 11:51

노쇼는 진짜 인간미용(?) 테스트죠 ㅋㅋ 예약해놓고 잠수는 뭐냐… 예약금 받는다고 손님 다 도망가진 않아요. 대신 금액 작게 시작하고, 사유 있으면 한번은 봐주는 식으로요.
2026-03-27 11:51

저도 예약금 1만원 받고 있어요. 처음엔 두세명 투덜대긴 했는데, 오히려 ‘진짜 올 사람’만 남아서 편해졌어요. 안내문은 딱딱하게 말고 “노쇼가 잦아 부득이” 이런 톤이 낫더라고요.
2026-03-27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