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예약금 받고 나서 노쇼 거의 사라졌어요. 공백은 초반에만 좀 있었고요.
안내 문구를 "노쇼 방지"보다 "시간 확정" 쪽으로 부드럽게 바꾸니까 거부감이 덜하더라고요.
신규는 첫 방문만 받고, 2회차부터 면제도 괜찮았어요.
2026-04-04 08:19

저도 예약금 받고 나서 노쇼 거의 사라졌어요. 공백은 초반에만 좀 있었고요.
안내 문구를 "노쇼 방지"보다 "시간 확정" 쪽으로 부드럽게 바꾸니까 거부감이 덜하더라고요.
신규는 첫 방문만 받고, 2회차부터 면제도 괜찮았어요.
2026-04-04 08:19

전 반대요... 예약금 받는 순간 장벽 생겨요.
특히 미용은 비교하는 사람 많아서, 조금만 귀찮아도 다른 데로 가더라고요.
차라리 당일예약만 받거나, 노쇼한 사람만 다음부터 예약금 걸어두는게 낫지 않나요?
2026-04-04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