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메뉴 줄이는거 한 번 크게 했었어요. 단골은 처음엔 불평하는데, 한 달 지나면 적응하더라고요. 대신 “요일 한정” 같은 걸로 빼버린 메뉴를 가끔 살려주면 반응이 괜찮았어요. 재료도 다른 메뉴랑 겹치게 맞추면 부담 덜고요.
2026-04-15 18:30

저도 메뉴 줄이는거 한 번 크게 했었어요. 단골은 처음엔 불평하는데, 한 달 지나면 적응하더라고요. 대신 “요일 한정” 같은 걸로 빼버린 메뉴를 가끔 살려주면 반응이 괜찮았어요. 재료도 다른 메뉴랑 겹치게 맞추면 부담 덜고요.
2026-04-15 18:30

뺀 메뉴가 재료가 아예 따로였나요, 아니면 기존 재료로 커버 가능한 메뉴였나요? 저는 단골이 찾는 메뉴면 “월 2회만” 이런 식으로 테스트해보고 싶던데요. 그리고 메뉴 줄인 뒤에 객단가나 회전율은 체감 좀 있으셨어요?
2026-04-15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