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단골일수록 더 조심스러워요. 저는 “지난달에 빈타임이 너무 생겨서 운영상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했더니 대부분 이해하더라구요. 대신 단골은 1회는 예외로 해주기도 했어요.
2026-04-13 13:58

맞아요, 단골일수록 더 조심스러워요. 저는 “지난달에 빈타임이 너무 생겨서 운영상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했더니 대부분 이해하더라구요. 대신 단골은 1회는 예외로 해주기도 했어요.
2026-04-13 13:58

단골이 삐진 게 아니라 그날 기분이 삐졌을 수도요 ㅎㅎ. 근데 노쇼는 진짜 사람 멘탈 깎여요. 예약금 걸고 나서 노쇼 줄면 그게 미용실의 ‘탈모방지’입니다 ㅋㅋ
2026-04-13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