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예약금 받기 전엔 노쇼에 그냥 당했어요. 받고 나선 확실히 줄었고요, 설명도 처음만 어색하지 익숙해져요. 오히려 규정 없으면 계속 흔들리더라구요.
2026-04-18 19:43

저도 예약금 받기 전엔 노쇼에 그냥 당했어요. 받고 나선 확실히 줄었고요, 설명도 처음만 어색하지 익숙해져요. 오히려 규정 없으면 계속 흔들리더라구요.
2026-04-18 19:43

프랜차이즈 쪽도 예약금 도입한 지점 많아요. 고객이 뭐라 하는 건 잠깐이고, 지켜야 할 손님은 지키더라고요. 대신 규정 문구를 감정 빼고 딱 정해두는 게 마음 편했어요.
2026-04-18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