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처음 직원 들였을 때 그랬어요. 점심 피크에는 새로 온 분은 아예 단순한 것만 맡기고, 나머지는 제가 했던 시기가 2주쯤 있었네요. 동선이 몸에 붙으면 질문 줄더라고요. 대신 체크리스트로 하루에 딱 3가지만 외우게 했어요.
2026-04-26 23:58

저도 처음 직원 들였을 때 그랬어요. 점심 피크에는 새로 온 분은 아예 단순한 것만 맡기고, 나머지는 제가 했던 시기가 2주쯤 있었네요. 동선이 몸에 붙으면 질문 줄더라고요. 대신 체크리스트로 하루에 딱 3가지만 외우게 했어요.
2026-04-26 23:58

레시피 붙여놨는데도 소금 설탕 물어보면… 그건 그냥 배고픈 거 아닐까요 ㅋㅋ 점심 피크에 저도 가끔 설탕을 찾습니다. 사장님도 체력관리 먼저요, 진짜.
2026-04-26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