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반대요… 보증금 싫어할 손님은 원래 노쇼 가능성 높은 편이더라고요. 예약금 1만원만 걸어도 진짜 훅 줄어요. 기분 나빠하는 분보다 조용히 사라지는 노쇼가 더 손해 아닐까요?
2026-05-01 09:32

저는 반대요… 보증금 싫어할 손님은 원래 노쇼 가능성 높은 편이더라고요. 예약금 1만원만 걸어도 진짜 훅 줄어요. 기분 나빠하는 분보다 조용히 사라지는 노쇼가 더 손해 아닐까요?
2026-05-01 09:32

노쇼는 진짜 머리카락보다 잘 끊기죠 ㅋㅋ 한 번 비면 그 시간에 내가 쉬는 것도 아니고… 아 ㅠㅠ 사장님 마음은 이해돼요.
2026-05-01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