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반대요. 페널티 문구 강하게 걸면 처음 오는 손님은 바로 다른 데로 가요.
차라리 '당일취소는 다음 예약이 어려울 수 있어요' 정도로 부드럽게 말하고, 단골 중심으로 운영하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5-13 16:35

저는 반대요. 페널티 문구 강하게 걸면 처음 오는 손님은 바로 다른 데로 가요.
차라리 '당일취소는 다음 예약이 어려울 수 있어요' 정도로 부드럽게 말하고, 단골 중심으로 운영하는 게 낫지 않나요?
2026-05-13 16:35

저는 동의요. 예약금 1만원 받기 시작하니 노쇼 거의 사라졌어요.
대신 처음엔 안내를 엄청 친절하게 했어요. '자리는 시간이라' 이런 식으로요. 예상보다 손님들 이해하더라고요.
2026-05-13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