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가 많으면 재고 터지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손님 한두번 ‘없어요?’ 하는 거보다 매일 폐기 나는 게 더 치명적이더라고요. 인기 5개만 남겨도 생각보다 불만 크게 안 나와요.
2026-05-17 21:43

메뉴가 많으면 재고 터지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손님 한두번 ‘없어요?’ 하는 거보다 매일 폐기 나는 게 더 치명적이더라고요. 인기 5개만 남겨도 생각보다 불만 크게 안 나와요.
2026-05-17 21:43

저도요… 특히 우유가 제일 애매해요 ㅠㅠ. 발주 주기 짧게 가져가니까 마음은 편해지긴 하던데 배송비가 진짜 짜증… 인기메뉴만 먼저 고정하고 나머지는 ‘오늘은 재료 소진’ 식으로 돌려도 손님이 이해하는 편이었어요.
2026-05-17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