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5.26 12:28

노쇼는 진짜 답 없네요… 예약금 받는 거 저도 찬성이긴 한데

  • 예약표지옥 오래 전 2026.05.2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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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샵인데 이번 달만 노쇼가 4번이에요. 특히 토요일 오후가 터지면 그 시간 통으로 날아가서 멘탈이 같이 날아가요. 손님은 “죄송해요” 한마디로 끝이고요.
그래서 예약금 받으려고 했더니, 단골 몇 명이 “그럼 부담돼서 못 오겠다” 이런 반응이 있더라고요. 저도 이해는 가는데, 재료도 미리 준비하고 시간도 비워두는 건데…
예약금 없이 운영하는 분들은 어떻게 버티세요? 아니면 예약금 받되 거부감 덜한 방법이 있을까요? 생각보다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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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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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컷트는시간  오래 전

    예약금 받아야 해요 진짜. 저도 처음엔 눈치봤는데, 한 번 도입하고 나서 노쇼 확 줄었어요. 대신 금액은 작게(예: 1~2만원) 하고, 당일 취소만 아니면 이월해주는 식으로 풀었어요.

    2026-05-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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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골이먼저  오래 전

    예약금 공지할 때 문구를 어떻게 쓰세요? ‘노쇼 방지’라고 딱 적으면 기분 상한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골은 예외로 두는 편인가요, 아니면 다 동일 적용이세요?

    2026-05-26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