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국밥집 했는데 딱 그 구간이 지옥이에요 ㅋㅋ
결국 반찬 가짓수 2개 줄이고, 재료 손질을 오전에 일부 외주(?)처럼 맡겼더니 숨통 트이더라고요.
메뉴 줄이면 손님 불만도 있긴 한데, 몸 갈아넣는 것보단 나아요.
2026-05-23 23:58

저도 국밥집 했는데 딱 그 구간이 지옥이에요 ㅋㅋ
결국 반찬 가짓수 2개 줄이고, 재료 손질을 오전에 일부 외주(?)처럼 맡겼더니 숨통 트이더라고요.
메뉴 줄이면 손님 불만도 있긴 한데, 몸 갈아넣는 것보단 나아요.
2026-05-23 23:58

메뉴 줄이는 게 무조건 답은 아닌 듯요.
사람 늘어서 팔리는 구조면, 인력 투입해서 회전 더 올리는 게 맞을 수도 있죠.
혼자 다 하면서 “인건비 아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쉬워요. 몸값도 비용이에요.
2026-05-23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