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매장 기준으로는요.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한 번 정리해두니 다음부터 덜 헤매긴 했어요.
2026-06-30 12:04

저희 매장 기준으로는요.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한 번 정리해두니 다음부터 덜 헤매긴 했어요.
2026-06-30 12:04

혹시 이 부분도 보셨을까요?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
초반에는 완벽하게 맞추기보다 수정하기 쉬운 쪽이 오래 갔습니다.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6-30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