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
2026-07-01 04:08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
2026-07-01 04:08

비슷한 상황에서 해봤는데요.
동선부터 먼저 잡으니까 생각보다 숨통이 트였어요.
2026-07-01 04:43

의견 감사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크게 벌리기보다 기준부터 잡는 게 맞겠네요. 메모해두고 하나씩 해보겠습니다.
2026-07-01 04:56

저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2026-07-01 06:43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그 기준으로 정리하니까 선택이 훨씬 쉬워졌어요.
2026-07-01 07:05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손님 응대나 정산처럼 매일 반복되는 것부터 잡으니까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7-01 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