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7.04 01:00

카페 오픈 초반에는 메뉴 수를 넓히는 것보다 대표 메뉴부터 잡는 게 맞을까요?

  • 새벽커피 23일 전 2026.07.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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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대문구에서 카페 오픈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메뉴를 이것저것 다 넣기보다 대표로 밀 메뉴부터 먼저 잡는 게 나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어디까지 단순하게 가져가는 게 나은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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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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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컵옆자리  23일 전

    혹시 이 부분도 보셨을까요?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숫자보다 현장에서 자꾸 막히는 지점을 적어보니까 우선순위가 보였습니다.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손님 반응이랑 내부 동선을 같이 보면 답이 좀 나오지 않을까요?

    2026-07-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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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필심13  23일 전

    저도 이쪽에 한 표요.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괜히 비용만 먼저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크게 틀린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7-0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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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방  23일 전

    저희 매장도 비슷했는데 처음부터 다 바꾸기보다 자주 부딪히는 부분부터 손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그 기준으로 정리하니까 선택이 훨씬 쉬워졌어요.

    2026-07-04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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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노트96  23일 전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장비를 바꾸더라도 기준이 생긴 뒤에 보는 게 덜 흔들렸습니다.

    2026-07-0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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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연필49  23일 전

    저희 매장 기준으로는요.
    오픈 초반에는 다 좋아 보여도 결국 매일 반복되는 흐름이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진, 주문 동선, 응대 문구 같은 기본기가 오래 가더라고요.
    너무 크게 보지 말고 하루에 몇 번씩 반복되는 일부터 적어보시면 기준이 좀 생길 거예요.

    2026-07-04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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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표하나56  23일 전

    기능 많은 구성이 좋아 보여도 막상 운영해보면 가장 자주 쓰는 흐름이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한 번에 다 맞추려다 보면 더 꼬여서 작게 나눠 보는 쪽이 낫더라고요.

    2026-07-04 03:46